Sunday, October 12, 2025

습관이란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오랜기간 동안 책을 멀리했다. 그러니 우선 활자가 눈에 안들어 오고 물론 생물학적으로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눈이 오래 머물지 못하고 쉬 책을 덮는다. 즐거움중 하나인 책을 손에서 오래 놓았다는 아쉬움도 있고 

"AI 에서는 오늘 쓰는 인공지능이 가장 뒤떨어진 인공지능이다"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원래 "환각"이라는 뜻인데, LLM 같은 인공지능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현상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논문이나 URL을 인용. 잘못된 수치나 연도를 자신있게 말함. "김치의 원산지는 일본이다" 같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단정적으로 설명.

감시자본주의 시대 - 조지오웰의 탐구주제를 확장한 개념으로 거대 기업들이 당과 빅 브라더를 '감각적이고 네트워크화된 컴퓨터 인프라로 대체한 빅 아더(other)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용이 무료라면 당신이 상품인 것이다" 라는 진부한 표현은 잊어라 당신은 상품이 아니라 유기된 코끼리의 사채일 뿐이다. ' 상품'은 당신의 삶에서 뜯어낸 잉여로부터 나온다.

AI가 정신적 질환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생성성 AI와 머쉰런닝 AI의 차이점률 계산 중심(통계) → 신경망 활용(머신러닝/딥러닝) → 초거대 언어 모델(LLM)

일반적인 데이터량에선 하나의 특이점으로 발견된 데이터가 무수히 많은 데이터속에선 하나의 특징으로 분류될 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윈인을 파악할 수 있는 통계적 유효성을 갖는다. 이런걸 하는게 AI가 하는 일중 하나 아닌겠는가.


통계 시대 → 머신러닝/딥러닝 시대 → LLM 시대 → AGI

Saturday, October 04, 2025

 “Selling Time, Losing Life”
- 시간을 팔고 삶을 잃다 -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모든 것이 비싸다고 느낍니다.
시간을 주고 산 돈으로 물건을 사기 때문이죠.그래서 모든 것을 자신의 삶으로 지불하는 것처럼 느낍니다. 예를 들어, 제가 돈이 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돈을 '돈'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차를 사고 싶고, 시간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건 제 시간을 좀 써서 누군가에게 돈을 받고 시간을 바꿉니다.그러면, 그 사람이 돈을 주죠.그런데 돈을 받으면 더 이상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가버렸고 다시는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영원히 사라진 거예요.

그러다가이 차를 보고 '이 돈으로 시간을 벌었으니,이 돈으로 이 물건들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차를 사려고 합니다. 이제 시간도 없고 돈도 없지만, 차는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차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중한 자산을 한정된 자산과 맞바꾸고, 그 한정된 자산을 가치가 떨어지는 자산과 맞바꾸는 거죠. 그런데 왜 중개인을 통해 거래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그랬거든요




2008년 10월 15일 



2025년 10월 4일








내가 살아가는 현재의 기술력











**리히텐베르크 패턴(Lichtenberg figure)**은
“절연체에 생긴 번개 모양의 전기 방전 흔적”으로, 전기, 예술, 과학을 잇는 자연의 프랙탈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