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4, 2014

그림을 그린다면...

글씨는 쓴다고 한다.(뭘 쓸려고 화두에 저런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역사를 배우는 것은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다. 둘 모두 우리에게 쾌락을 주지만 매우 해로운 습관이다. 하나는 우리 몸을 죽이고 다른 하나는 상상력을 죽인다."

윗 글은 여러가지 신변의 문제로 탐독에 집중하지 못한 탓도 있지만 내용이 지루하고 지겹고 했던 책에 한줄기 섬광처럼 다가온 문구이다.평상시 역사의 중요성, 즉 되풀이 되는 반복의 중요성에  관해 언제나 말하곤 했는데 그걸 배움으로서 다른 한편으로는  상상력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다는 깨달음을 준 작가에게 감사한다.
책의 내용은 그림을 보고 울었던 사람들을 미술사학자인 작가의 분석정도? 로 보여진다.

작가의 그림 보기 순서를 적어보면,

1. 미술관에는 혼자가라.
2. 모든것을 보려고 노력하지 마라.
3. 집중력 분산을 최소화하라.
4.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라.
5. 완전한 주의를 기울여라
6. 스스로 생각하라.
7. 진정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보라.
8. 충실하라.

Friday, May 02, 2014

추사에 미치다..

어렵다. 이렇게 많은 단어를 모르다니..
읽으면서 그동안 한쪽으로 치우쳐 책 선택을 하지 않았나 싶고 무식함에 고개가 떨궈지는 그런 책이다. 작가는 단순히 추사 김정희, 추사체가 그를 대변하는 모든것인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른 중국 유학파로 실사구시(實事求是)적? 높은 뜻을 제대로 펴보지 못한걸 글과 그림으로써 표현했을꺼라는 말을 하고 싶은 모양이다.

또한 참으로 독자들에게 친절한 작가이다. 추사의 심정을 잘 나타냈다고 하는 세한도를 보면서 창 하나를 놓고 답답한 심정때문에 우측에서 바라보는데 창의 우측에 벽의 두께를 나타내는 선을 그엇다고 말한다. 전체를 보자고 하는 그림이 아니던가? 뭉크의 절규와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보면 설명이 없이도 고개를 끄덕인다. 세인들에게 그가 글씨와 그림으로만 알려져 있다면 이유가 있지 않을까. 가끔은 글과 그림을 아무런 상념없이 쓰고 그릴수도 있었을 텐데..

<채두봉> - 봉황을 새겨 장식한 비녀머리
육우가 당완의 떠나보내고 심원의 바람벽에 쓴 사(詞=음악문학)
<磨穿十硏 禿盡千毫 >(마천십연 독진천호)
" 나는 칠십년 동안 벼루 열개를 구멍을 내고 천개의 붓을 몽당하게 닳게 했다"
<一讀二好色三飮酒>

<단연(端硏)은 중국의 단계지방에서 나는 돌(단계석)로 만든 벼루라고 한다. 지금은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지만 한때 명필가들도 "나의 소원은 단연" 이라고 할만큼 귀한것이였다. 벼루는 먹이 잘 갈리면서도 벼루 자신은 잘 닳지 않는 석질(石質)을 갖춰야 하는데, 단연은 그런 점에서 으뜸이다.-본문중에서->
우리가 흔히 쓰는 국문의 단연 (斷然)이 한자어 표현이 다르지만 단연으뜸이란 말이 쉽게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 生飯三分-밥을 먹기전에 중생을 위하여 조금씩 덜어 베푸는것.(책속내용)
   "복장의식을 앞두고 절 주지 스님이 오곡 밥 세 그릇과 반찬 세 그릇, 떡 세 접시를 준비하여 일주문 밖과 도량 한가운데, 법당 문 앞에 각각 차려놓고 삼배를 올리는것. 이를 생반삼분(生飯三分)이라 한다."

Tuesday, April 22, 2014

단순히...


음모론에 관련된 또는 비밀주의에 대해서만 알고 있던 프리메이슨이 근대의 직업길드에서 시작한 설립배경과 성장과정 그리고 왜곡된 단체의 사회적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한 내용들이며 함께 일하는 동료가 이런류의 책들을 좋아하고 구입하여서 가지고 있길래 빌려서 읽어 본책..







* Freemason= 자유석공
* 임검영장법(臨檢令狀法) - 일종의 백지 수색영장.
* Lucifer = 빛이란는 lux  또는 lucis 와 가져오다 또는 낳다라는 ferre 가 결합.
* "중세 프랑스에서 '신비'를 의미하는 단어 'mystere'는 직업또는 기술을 의미했다." 
   그래서 독일의 마이스터가 장인의 뜻을 가지고 있나?..비슷하네..

Sunday, April 06, 2014

살다보니...

사람들은 일찍 배우고...
늦게 깨우치나 보다...

아니다..
책을 읽다보니

사람들은 많은 것을 일찍 배우고..
늦게서야 조금 깨우친다로 바꾼다.

Tuesday, April 01, 2014

Guns,Germs and Steel...

생태학자인 저자는 인류의 발전은 각각의 처해진 환경에 의하여 특히, 야생식물의 작물화, 거대포유동물의 가축화에 따른 인류사회 시스템의 변화과정을 거쳐 지금의 차이가 있는 지역, 인종을 형성했다고 이야기 한다.

내용중에 사냥당하기 쉬운 거대 초식동물들은 수렵생활하던 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인하여 또는 역으로 인구의 폭발은 사냥하기 쉬운 거대 초식동물들의 존재로 가능하였고 이로 인해 갑작스러운 멸종이 되었을거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 막연히 외부행성 대충돌이나 급작스런 환경변화설 보다 좀 더 논리적이지 않나 싶다. 또한 역사에 있어서 전쟁으로 죽은 사람보다 전쟁보다 먼저 침투된 세균에 의해서 더 많은 희생자가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과  중국의 만성적인 통일과, 유럽의 만성적인 분열은 각각의 장단점으로 있었으나 만성적인 통일은 지배자의 성향이 변화를 막는 단점으로 만성적인 분열은 살아 남기 위한 노력으로 변화를 꾀하는 장점으로 ..

총,균,쇠를 읽으면서 생각나고 떨쳐버리지 못한 단어가 대량학살이라는 뜻의 제노사이드(Genocide)며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거짓된 진실'이다. 내용에 많은 부분은 생각나지 않지만, 오래전이야 민족,인종,종교, 정치적 정적에 대한 대량학살이 많지만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문화적,정신적인 제노사이드도 많이 발생한다.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인류역사의 발전과 변화과정에만 서술하는거 같지만 읽을수록 환경에 따른 기업운영에 대한 연상력을 갖게 된다.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고고학, 생태학, 고생물학, 기타 여러 인문학이나 사회학들이 결코 과학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닌 어우려져 있다는 것이다.

* 스텝(Step)-나무가 자라지 못하는 초원지대.

* Genocide
폴란드계 유대인이자 국제변호사였던 라파엘 렘킨(Raphael Lemkin)에 의해 20대 중반에 정립된 개념이다. 그리스어로 인종을 뜻하는 Genos와 살해를 뜻하는 라틴어 동사 Caedo, Caedare의 합성어로써 주로 '집단 살해'라고 번역된다.주로 특정 인종, 종족, 종교, 국가, 정치적 집단의 전체 혹은 일부를 파괴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가리킨다. 그 주체는 정부나 정규군일 수도 있으나(예: 나치의 홀로코스트) 민병대와 같은 자생적인 점조직에 의해 수행되는 경우도 많다.(예: 르완다 내전) 이러한 제노사이드는 대상 집단의 '절멸'만을 목표로 하지는 않으며, 때에 따라선 '민족적 거세'라는 다소 작은목표를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발췌-엔하위키-

Saturday, March 22, 2014

Big Data....

" 데이터는 소프트웨어 인프라가 대부분 오픈소스화 또는 범용품화 되는 시스템에서 가치의 유일한 원천 요소이다. - Tim O'Rekilly -


[ Freemium ]
Free(공짜) + Premium(웃돈) = 미끼가 될만한 부분은 공짜로 제공해 판을 키우고, 부가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실질적인 수익을 챙기는 전략. (프린터와 잉크카트리지 관계)

Known knowns, known unknowns, unknown unknowns. -Donald Rumsfeld-

The Gartner "Hype Curve"
(과장광고 곡선)

1단계:Technology Trigger.
2단계:Peak of Inflated Expectation.
3단계:Trough of Disillusionment.
4단계:Slope of Enlightenment.
5단계:Plateau of Productivity.


Big Data 의 개념과 활용도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찾았던 책이였다..허나 빈 카운터스는 도서관에서 책뽑기 하려던 책에서 손이 잘못가는 바람에 원하는 옆에 있는 책이 뽑혀져 나왔다. 아주 우연의 일치겠지만 빅데이터 책과는 상관되는 내용으로 GM의 부회장을 지낸 Bob Lutz(밥 루츠)가 현장 경험을 담은 저술이다.

Big Data가 자료에 의한 고객(범 소비자 ) 행동양식 예측에 관한거라면 Bean Counters 숫자를 떠난 이성,감성에 직관력을 더한 행동지침,방식 이라고 해야 하나?...물론 두 책의 내용을 적절히 조합하고 실제 적용된다면 가장 좋은 예가 될것이다.


● Bean Counters - 콩을 새는 사람들, 즉 재무 전문가를 말한다.

Thursday, March 20, 2014

애드거 앨런 포..

어셔가의 몰락이란 책의 저자로 그냥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었던 미국작가. 그가 죽기전 5일간의 행방을 사실적인 자료를 통하여 소설로 만든 책.

" 나는 주변 사람들이 나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해 주기 바라는, 말하자면 주변 사람들을 이해 시키려는 , 젊은 사람의 특유의 약점이 있었다. 그리고 그럴수 있다라고 믿었다."

" 수페르 수브에크툼 마테리암(super subjectum materiam)-타인이 제시한 사실을 근거로 만든 의견에 대해서는 직업적으로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변호사"

"사람들은 추측이란 단어를 추론이라는 훈련된 행동에 비해 열등하게 취급하지만, 사실 추측은 가장 고귀하고 견고한 인간의 능력일 뿐 아니라 상상에서 비롯되었다는 면에서 추론이나 논증보다 훨씬 흥미진진한 기술이다."


[TOROS & TORSOS]

책을 잡고 읽어 보니 연거푸 추리소설. 인간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敵)은 시간이다. 그 최대의 적에게 위협받는 인간의 케렌시아는 어디인가? 허구헌날 돌아 오는 집인가?..ㅋ

" 독창성은 욕망이 야기한 창조이다. 복제는 필요의 산물이다. 인간만이 쓸데없는 것을 창조하는 생물이라는 점이 놀랍다. 창조는 신성하고 복제는 인간적이다. - 만 레이 - "

 " 투우에는 '케렌시아'라는 단어가 있다. 투우장안에서 소가 돌아오는 지점. 소마다 케렌시아가 다르지만, 투우가 진행되면서, 그리고 점점 위협을 받으면서, 자주 돌아오는 지정이 정해진다. 그러므로 소의 케렌시아는 점점 예상 가능하다. 소가 새로운 시도를 하는대신 익숙한 공간으로 돌아오므로 결과적으로 투우사는 소를 죽일수 있게 된다. - 칼리 피오리나 "

" 정신병의 정의는 다른결과를 기대하면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것이다. "
" 정확한 동의어나 단 하나의 동기라는 것은 존재 하지 않는다. - 캐서린 앤 포터 - "
" 논리는 없다...인생에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모든 일은 맥락없이 일어난다. -트르스탈차라-"


● In vino veritas(인 비노 베리스타스) - 술 속에 진실이 있다.

Wednesday, March 12, 2014

2014년 3월 8일...


누군가 셀카에 대해서 정의 하기를
"수 만가지 자기 모습중 가장 자기모습 아닌 사진이 셀카다" 라고,

일년에 한번씩 내 모습을 찍어서 올려 놓자는 생각에 두번 실행하고 그만 두었는데 가장 나답지 않는 모습인 셀카를 아들의 새로운 안경을 맞추러 갈때 전시용 선글라스를 슬쩍 써보고 나름 잘 나왔다라고 생각하는..사진으로.

Thursday, March 06, 2014

The Wolf of Wall Street

세시간 분량의 긴영화에 내가 본 영화중 가장 많은 욕이 자막으로 나왔던 것이 생각난다. 돈..섹스.. 마약.. 가장 미국스러운 영화이며 실존인물을 재구성한것이다.

Wednesday, February 19, 2014

시간의 복리....

In Time라는 한편의 영화와 5권 시리즈로 된 회계에 관한 책은 언뜻 관계가 전혀 없어 보이는듯 하나 최소한 나에게만은 다른 생각이 들게 했다.

In Time 의 내용은 고도로 발달된 생명공학으로 신의 영역인 죽음을 조절을 할 수가 되었고 그에 대한 반대 급부로 시간을 화폐의 단위로 사용함으로써 통제의 수단으로 이르렀고 Time Is Money 라는 절대등식 즉, 항등식이 성립되었다. 인류가 존재 하는한 지배와 피지배가 필연적이며 이 필연을 가능케 하는것이 경제력 일것이다.

회계천재 홍대리는 어려풋한 회계에 대한 용어및 개념을 명확하게 했으며 이 또한 경제력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변이기도 하다.

영화와 책 모두 말하고 있는 시간이며








Wednesday, January 29, 2014

철학..

을 찾기 보다는 엉뚱한 Network란 단어가 생각난다.
<다시 내용을 쓸려고 하니 왜? 철학에 관한 책을 보면서 Network 이란 단어로 연결이 되었는지 생각이 안난다...쩝>


" 내용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그것들을 결합해야만 인식이 일어날 수 있다."
-이마누엘 칸트-

" 무엇이 존재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철학의 임무다, 존재하는 것은 곧 정신이기 때문이다"
Thesis + Antithesis = Synthesis  -게오르크 헤겔-

" 인간은 자기시야 한계를 세계의 한계로 믿는다" 
-아루르트 쇼펜하우어-

"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다. "   - 쇠렌 키르케코르 -
" 인간이 자유를 선고 받았다 "   - 장 폴 샤르트르 -
" 정의의 원칙은 무지의 베일속에서 선택된다 "  - 존 롤스 -


프란츠 파농 -> Steve Biko -> (Peter Gabriel - Biko.mp3)




*Tabula rasa - 빈서판

Wednesday, January 08, 2014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Hey Girl   
Is he everything you wanted in a man?.You know I gave you the world
You had me in the palm of your hand.So why your love went away
I just can’t seem to understand.Thought it was me and you, baby
Me and you until the end.But I guess I was wrong
Don’t wanna think about it.Don’t wanna talk about it
I’m just so sick about it.I can’t believe it’s ending this way
Just so confused about it.Feeling the blues about it
I just can’t do without ya.Tell me is this fate
Is the way it’s really going down? Is this how we say goodbye?
Shoulda known better when you came around
That you were gonna make me cry
It’s breaking my heart to watch you run around
Cause I know that you’re living a lie
But that’s ok, baby, cause in time you will find

What goes around, goes around, goes around, comes all the way, back around.Yeah

Now Girl.I remember everything that you claimed
You said that you were moving on now(on now)
Maybe I should do the same(maybe I should do the same)
The funny thing about that is .I was ready to give you my name
Thought it was me and you baby(baby).And now, it’s all just a shame
That I guess I was wrong
Don’t wanna think about it.Don’t wanna talk about it
I’m just so sick about it.I can’t believe it’s ending this way
Just so confused about it.Feeling the blues about it
I just can’t do without ya.Can you tell me is this fate?
Is the way it’s really going down? Is this how we say goodbye?
Shoulda known better when you came around.That you were gonna make me cry
Now it’s breaking my heart to watch you run around.Cause I know that you’re living a lie
But that’s ok, baby, cause in time you will find

What goes around, goes around, goes around, comes all the way, back around.Yeah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Yeahhh.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You should know that

Don’t wanna think about it.Don’t wanna talk about it.I’m just so sick about it
I can’t believe it’s ending this way.Just so confused about it.Feeling the blues about it
I just can’t do without ya.Tell me is this fate

Is the way it’s really going down?Is this how we say goodbye?
Shoulda known better when you came around.That you were gonna make me cry
It’s breaking my heart to watch you run around.Cause I know that you’re living a lie
But that’s ok, baby, cause in time you will find

What goes around, goes around, goes around, comes all the way, back around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baby)
Yeah,Yup,Yup.Yup(let me paint this picture for ya, baby).Yup

You spend your nights alone.And he never comes home
And everytime you call him, all you gets a busy tone.
I heard you found out.That he’s doing to you.What you did to me.Ain’t that the way it goes
You cheated, girl.My heart bleeded, girl. So it goes without saying that you let me feeling hurt
Just a classic case scenario.Tale as old as time.Girl, you got what you deserved
And now you want somebody.To cure the lonely nights
You wish you had somebody.That could come and make it right
But girl, I ain’t somebody with lot of sympathy
See..
What goes around comes back around
I thought I told ya
Hey(hey)

Justin Timberlake - What Goes Around...Comes Around

Wednesday, December 11, 2013

US Entertainers Say..

-" According to a new survey, women say they feel more comfortable undressing in front of men than they do undressing in front of other women. They say that women to judgemental, while men are just grateful."- Robert De Niro

-"Women might be able to fake orgasms. But men can fake a whole relationship." - Sharon Stone

-"My mothers never saw the irony in calling me a son-of-bitch."- Jack Nicholson

-"Women need a reason to have sex. Men just need a place."- Billy Christal

-"Sex is one of the most wholesome, beautiful and natural experience money can buy."- Steve Marthin

- 출처 : 한국경제 -

Friday, November 15, 2013

Live like you were dying....


반려동물이 왜...사람보다 낫다고 하는가?




" 단순한 해결책의 힘에 쉽게 굴복하지 말라. "


POST 테크닉을 사용하여 협상준비.

P =  Person (사람)
O = Objective (목적)
S =  Strategy (전략)
T =  Tactic (전술)

Saturday, November 02, 2013

산을...

오르는 자보다
벌판에 서서 바라보는 자에게
그 산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데

왜?..산을 오르려고 하는가...

Friday, October 25, 2013

Saturday, September 28, 2013

나이가 들어..

생물학적 퇴보의 변을 뒤로 하고,

치아가 부실해져 가는 이유로
활동량이 없으니 적게 먹으라는 뜻이고...

두뇌활동이 감소하여
기억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자주 여러번 생각하라는 뜻인듯 하다..

 ceteris paribus (쎄테리스 파리부스)-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가정으로 경제학 용어.
-:) 애널리스트들이 예측이 틀렸을때 가장 잘 쓰는 말이라고 해서 찾아본 단어...

Thursday, August 29, 2013

퇴근을 해서...

집에 들어가 아무생각없이..
아들방에 들어갔다.

도서관에서 빌렸다는 쉽지  않은 책이
눈에 띄어서 아들에게 이해가 안되고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끝까지
읽어 보라고 했다..

헌데..한 권은 다 읽고
다른 한 권은  읽지 못하고 반납했나 보다..

자랑스럽다.........

Thursday, July 04, 2013

최근에...

성공에 대해 자주 하는말..

"머리 좋은 사람보다 성실한 사람이 성공한다." 라고

이 사회에 머리 좋은 사람은 너무 많다, 대신 성실한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 By 곰팽이 -

Tuesday, June 25, 2013

내가 책을.....

선택하는 기준은(기준이 맞나?) 음식과 같이 한가지 맛에 집중하지 않고 어울려서 먹는다. 물론 형편이 그렇지 못할때는 상황에 따라 먹겠지만, 대부분은 신맛을 먹을경우 그 맛을 중화 시킬수 있는 계란이나, 나물종류를 같이 먹듯이 책도 섞어서 고른다. 이유는 별다른게 없고 많이 먹기 위해서다..ㅋㅋ

얼마전부터 책이 고팠나 보다. 일요일날 빌릴려고 했는데 깜박하고 월요일도 깜박하고 어제도 깜박해서 집에 도착해서야 뭔가 빠진거 같아 도서관에 전화를 하고 10시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다시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이것저것 골랐다.  경제적인 여유가 많아 즐거운 여행을 자주 다녔으면 재미가 있었겠지만 허락되지 않는 이유로 다른것이 없으니 책만한게 없을꺼 같아 다시 집어 든다.

창의적인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맞다. 그런 이유가 논리적으로 쓰여져 있다.

직관의 힘..
"고객들은 무엇이 가능한지 모른다. 헨리포드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다면 그들은 아마 '자동차가 아닌, 더 빠른 말'이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시장조사를 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 소니 모리타 회장 워크맨 개발의 변-
chronos= '겉으로 드러나는 시간' , kairos='내적시간'.

"모든 깨달음은 노동이 없다면 헛된 것이며, 모든 노동은 사랑이 없다면 공허한 것이다. 너희가 사랑으로 노동을 할 때에 너희는 스스로에게, 서로에게, 그리고 신에게 너희를 붙들어 매게된다" - 칼릴 지브란 <예언자> 중에서

나머지 책 - 미셀푸코,경영전략워크북, 지구화 시대의 문화정체성 은 읽지 못하고 반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