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위한 간식거리를 사러 가면서
읽어 봐야될 책이라고 적어 놓았던 것이였는데 때마침 포털에 관련 기사가 이 책을 생각나게 하여 서점도 들려서 산 책이다.
내용중 표준화란 단어에 눈길이 간다.
우리 모두는 제 각각 다름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일정한 규격의 제품을 만드는 공장처럼 인간의 교육과정도 표준화 된 즉 일정수준에 이르는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규격화 시켰으나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 다름에서 올 수 있는 다양한 능력차이를 발견하지도 극대화 시키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그 피해의 당사자이면서도 나 또한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임에는 분명한것 같다. 22살이 되어버린 아들에겐 지금이라도 즐겨할 만한 일을 찾도록 격려를, 수리부분에 약해서 문과인 고3 딸에겐 직관력이 뛰어나니 논리적인 사고를 더 키울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
외부효과 : 한 사람의 행위가 제3자의 경제적 후생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 이뤄지지 않는 현상 (ex 산업화->환경오염)
창발적 특성(emergent feature) : 형태의 각 부분에서는 관찰할 수 없으나 전체 배열에서는 드러나는 특성.
Friday, February 05, 2016
Friday, January 22, 2016
Sunday, January 10, 2016
Friday, January 08, 2016
Thursday, January 07, 2016
Monday, January 04, 2016
Sunday, January 03, 2016
Saturday, January 02, 2016
수자부족여모(竪子不足與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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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조우성 변호사 2015/12/29 TTimes |
이는 화가난 범증이 항우를 보고 한 소리였는데 같이 일을 하다가 상대가 제 주장만 내세워 일을 망치거나 했을 때 흔히 쓴다.(출전:사기 항우본기)
[睾 : 더벅머리 수 / 子 : 아들 자 / 不 : 아닐 불 / 足 : 족할 족 / 與 : 더불어 여 / 謨 : 꾀 모]
Wednesday, December 30, 2015
epase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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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기자 - ' Money can't exchange silence of mankind's justice' (위안부 협상에 대한 기사중 발췌)
블룸버그 기자 - ' Money can't exchange silence of mankind's justice' (위안부 협상에 대한 기사중 발췌)
Tuesday, December 29, 2015
Friday, December 18, 2015
Thursday, December 17, 2015
Wednesday, December 02, 2015
제주공항을 떠날쯤...
한 TV채널에서 40년동안 미장일을 했던 미장공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미장일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화장실이라고 했다. 지금이야 화장실이 대부분 좌변기에 비데가 있지만 예전은 전부 쪼그려 일보는 수세식이나 푸세식이 아니였던가..그런 이유에서 앉아서 보는곳이 화장실 벽이였고 또한 집중력이 가장 좋은 장소였으니 벽의 미장상태가 너무나도 잘 보였던것이다. 그래서 가장 많은 미장 컴플레인이 일어 나는 곳이 화장실이라고 했다..
정말 40년의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노하우가 아닌가!
순간 역으로 든 생각이 그러면 화장실 미장을 집중적으로 잘하면 나머진 그냥 다 잘하는것 처럼 보일수 있으리라. 같은 일을 해도 어디에 선택과 집중을 하느냐에 따라서 프로와 아마가 차이가 ....
정말 40년의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노하우가 아닌가!
순간 역으로 든 생각이 그러면 화장실 미장을 집중적으로 잘하면 나머진 그냥 다 잘하는것 처럼 보일수 있으리라. 같은 일을 해도 어디에 선택과 집중을 하느냐에 따라서 프로와 아마가 차이가 ....
Friday, November 13, 2015
Saturday, October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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