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24, 2016

Competition..


is an invisible weapon that can destroy humans..

- by 곰팽이 -

Friday, June 10, 2016

Friday, June 03, 2016

왜..?

작금의 젊은이들에게 우리세대보다 못한 현실을 물려준것은 기성세대의 책임이라는데 오롯이 동의한다.  하지만 임금과 소득의 격차 원인을  대기업만의 문제로 인식하는데는 적지 않은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IMF의 사태로 인하여 노동의 유연성을 논하며 이전의 노사관계가  법적으로 또한 묵시적으로 지겨온 도덕적 불문율이 약화됨으로서 임금의 변화를 가져왔음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필히 언급되어야 할 부분은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기술분야이다.기술의 발전은 노동인력 질과 양, 양쪽 모두 양극화를 가져왔고 이는 잉여인력과 직종전환의 구조적 허들을 만들었다. 이로 인하여 낮은 임금은 더욱 낮아지고 하이엔드급 직종은 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났다.

통념상으로 우린 기존의 산업이 무너지고 새로운 산업이 태동되면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 인력수요의 적절한 수급 균형이 이루어진다고 학습되어져 왔다. 그러나 현실 상황은 이론처럼 되지 않았음을 노동시장은 말하고 있다. 책의 어떠한 내용을 떠나서라도 우리의 젊은이들은 지금의 현실에 분노해야 한다.

Saturday, May 28, 2016

또 다른 종목의 초보...







Future City + 1950's building
With Photoshop

[ Three In One ] 자료출처 Google

Monday, April 25, 2016

Saturday, April 23, 2016

Tuesday, April 19, 2016

Long Range IR Camera Modeling..




Sample 이기에 축소하여 3D Printer 를 사용할 예정.

Saturday, April 16, 2016

한 발 더 나아가는 느낌..?


          


2일의 노동으로 탄생한 따라하기 작품....

Saturday, April 02, 2016

연습..

두 달여 동안
손을 놓고 쉬니
생각도 움직임도 끊어지니
끊임없이 해야 유지할 수 있는
나의 두뇌 기능은 그닥 좋아 보이지 않는다.





Made by Grasshopper's Tool ->


Thursday, March 31, 2016

어떤 주제에 대해서...

한 사람이 말하면 생각이고,
두 사람이 말하면 편이되고,
세 사람이 말하면 여론이다.

- by 곰팽이 -

Monday, February 15, 2016

....

끝내 읽지 못하고 반납하였다...
사이먼과 가펑클의 <스카로보의 추억>이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노래라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구슬픈 가락과 가수들의 애잔한 목소리 뒤에는 잔인한 가사가 숨어 있다. 노래 속 화자가 떠나간 여인에게 터무니 없는 일들을 요구한 뒤, 그 임무를 완수해내지 못하면 다시는 자신의 연인이 될 수 없다고 냉소적으로 선언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여기까지는 잔인하다고 할 수 없다. 정작 더 끔찍한 부분은 중간중간에 별 의미없이 반복되는 파슬리와 세이지(Parsley,sage,rosemary and thyme') 로즈메리와 타임 속에 있다. 참고로 이 네가지 허브는 과거에 아이를 낙태하기 위한 약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본문중에서-

Friday, February 05, 2016

학교혁명..

설 명절을 위한 간식거리를 사러 가면서
읽어 봐야될 책이라고 적어 놓았던 것이였는데 때마침 포털에 관련 기사가 이 책을 생각나게 하여 서점도 들려서 산 책이다.

내용중 표준화란  단어에 눈길이 간다.
우리 모두는 제 각각 다름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일정한 규격의 제품을 만드는 공장처럼 인간의 교육과정도 표준화 된 즉 일정수준에 이르는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규격화 시켰으나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 다름에서 올 수 있는 다양한 능력차이를 발견하지도 극대화 시키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그 피해의 당사자이면서도 나 또한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임에는 분명한것 같다. 22살이 되어버린 아들에겐 지금이라도 즐겨할 만한 일을 찾도록 격려를, 수리부분에 약해서 문과인 고3 딸에겐 직관력이 뛰어나니 논리적인 사고를 더 키울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

외부효과 : 한 사람의 행위가 제3자의 경제적 후생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 이뤄지지 않는 현상 (ex 산업화->환경오염)

창발적 특성(emergent feature) : 형태의 각 부분에서는 관찰할 수 없으나 전체 배열에서는 드러나는 특성.

Friday, January 22, 2016

거울..

속에 있는 내 모습을 잘보이게 하기 위해선 거울을 환하게 해야 하는게 아니고 내 얼굴에 빛을 비추어야 잘보이네...

Friday, January 08, 2016

Monday, January 04, 2016

Sunday, January 03,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