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04, 2025
Tuesday, March 25, 2025
과거 한국 사회에서는
영어가 계층을 나누는 도구였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더 나은 교육, 직업,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고,
'못하는 사람'은 그 문턱에서 좌절하곤 했죠.
이 현상은 흔히 English Divided라고 불립니다.
그런데 이제 영어보다 더 강력한 분기점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AI(인공지능) 입니다.
AI를 아는 者 vs 모르는 者
AI를 다루는 者 vs AI에 종속되는 者
앞으로는 AI를 ‘도구’로 다루는 사람이
아이디어를 더 빨리 실현하고,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반면, AI가 결정한 기준에 따라 평가받거나,
AI에게 업무를 빼앗기는 사람도 생겨날 것입니다.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권력과 통제의 수단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교육부터 직업까지 벌어지는 격차
AI가 일자리를 나눈다
앞으로의 직업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
AI를 활용하고 통제하는 사람
AI에 의해 대체되는 사람
AI를 잘 다루는 사람은 창의적이고 고부가가치 업무를 맡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점점 단순 업무에서 밀려나게 됩니다.
AI 접근권 자체가 특권이 된다
결론: AI 격차는 곧 미래 격차다
AI는 위협이 아닙니다.
하지만 모르고 지나치면, 누군가의 기회를 빼앗기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묻고 있어야 합니다.
“나는 AI를 쓰고 있는가, 아니면 AI에게 쓰이고 있는가?”
📌 AI Divided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4개월 전과 너무 다른 속도로 발전해 사용하면서도 매우 놀라고
있다. 코딩또한 매우 매끄럽게 작성하는거 같고, 얼마전 이제는 굳이 영어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다는 전문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다.
그 시간을 다른 창의성에 써야 한다는 말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변화속도에 두렵기도, 편리함과 전문성에 더욱 기대가 된다. - 곰팽이 -
Saturday, October 12, 2024
In a mother’s womb were two babies.
One asked the other: “Do you believe in life
after delivery?”
The other replied: “Why of course. There has
to be something after delivery. Maybe we are here to prepare ourselves for what
we will ask later.”
“Nonsense” said the first. “There is no life after
delivery. What kind of life would that be?”
The second said, “I do not know, but
there will be more light than here. Maybe we will walk with our legs and eat
from our mouths. Maybe we will have other senses that we cannot now
understand.”
The first replied, “that is absurd.
Walking is impossible. And eating with our mouths? Ridiculous! The umbilical
cord supplies nutrition and everything we need. But the umbilical cord is
short. Life after delivery is to be logically excluded.”
The second insisted, “Well I think there is
something and maybe it’s different than it is here. Maybe we will not need this
physical cord anymore.”
The first replied, “Nonsense. And moreover, if
there is life, then why has no one ever come back from there? Delivery is the
end of life, and in the after-delivery there is nothing but darkness and
silence and oblivion. It takes us nowhere.”
The second responded, “Well, I
do not know, but certainly we will meet mother and she will take care of us.”
The first said, “Mother? You actually believe in
mother? That’s laughable. If mother exists, then where is she now?”
The second said, “She is all around us. We
are surrounded by her. We are of her. It is of her that we live. Without her
this world would not and could not exist.”
The first said, “Well I do not see her, so it is
only logical that she does not exist.”
The second replied, “Sometimes, when you’re in
silence and you focus and you really listen, you can perceive her presence, and
you can hear her loving voice calling down from above.”
Wednesday, July 19, 2023
Saturday, July 11, 2020
Tuesday, July 30, 2019
곤경에 빠지는 건...
출처: https://totoentertainment.tistory.com/87?category=671221 [투투의 이야기 보따리]
Friday, May 17, 2019
Wednesday, November 01, 2017
세계가 한 고등학교라면, 각 나라는 어떤 태도를 가질까?
Sunday, September 03, 2017
맨 프롬 어스 ( Man From Earth )

무한한 지식의 바다...
인터넷 동영상 유튜브를 떠다니다 7분 26초 짜리 영화 감상평을 보고 난후 궁금해서 1시간 27분 7초 짜리 영화로 보게 되었다. 물론 고맙게도 유튜브에 있었다. 종교인들에게 충격을 주었다고 하였는데 그부분은 아직까지 종교인이 아니라서 견해는 보류한다. 영화는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정보와 논리에 무장해제 되면서 상대의 말에 부정하지 못하고 무너져 가는 모습과 영화의 끝 무렵, 꾸며낸 이야기라고 말 할때 자기들이 그토록 믿고자 했던 그들의 신념이나 철학들이 복귀됨에 안도하게 된다. 그렇지만 잠시라도 그들이 전부라고 믿었던 것들에 대한 멘탈적 붕괴로 자책성 비판을 하게 된다.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영화임은 틀림없다.
이틀전..
아는 지인을 만나 소주를 하면서 아마도 그런 이야길 했던거 같다.
나이가 들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철학등이 그다지 필요 없을때가 있다고.
젊은날에 우리는 인생의 방향성을 정하기 위하여 해야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정하면서 스스로의 틀을 만든다. 하지만 대부분 그 틀은 순수하게 자기의 생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다. 사회라는 환경이 요구하는 도덕적, 제도적인 것들을 기준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나 보다 앞서간 사람들이 말했다. 왜 그렇게 고집하고 살았는지....
Saturday, August 12, 2017
Agreement implementation risks
그러나 정상적인 협약이나 계약을 하고 이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법적인 문제는 없으나 도덕성에 상처를 내며 집단적인 비판을 받음으로서 기업이나 정부를 위험이나 곤경에 빠트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특히 기업과 개인간에 맺는 협약이나 계약은 처음부터 약자인 개인에게 불합리함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수면아래에서 잠자고 있다가 불만이 임계치에 도달하면 문제가 드러나면서 순식간에 핵심증거와 함께 사회적인 이슈화와 여론이 형성된다.
예를 들면, 열정페이나 근무조건이 열악한 상황에서 최저임금 또는 그 이하를 지불하는 경우, 사회적 갑질 또한 이것에 포함된다. 또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역량에 비해 지나치게 적은 급여를 제공한다던지 도덕적,사회적 의무를 충분하게 못하게 되면 협약에 의한 의무를 단순하게 다했다고 해서 비난을 면치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문제의 기업은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고 그에 따른 댓가로 나쁜 기업이라는 이미지와 불매운동에 의한 매출감소로 이어지는 리스크를 갖게 된다. 기업이 갖는 이러한 리스크를
협정이행위험(Agreement Implementation Risks) 이라고 우리말로 규정해 본다.
Moral hazard 또는 Agreement implementation risks 에 대한 감시와 비판기능의 강화는 우리 사회가 빠른 IT 기기들을 기반으로 손쉬운 여론 형성을 통한 투명한 정보화 시대의 순기능중 하나이다.
Wednesday, July 12, 2017
쾌락편집원칙(Hedonic Editing Principle)
Thursday, November 10, 2016
Time..
침묵의 나선(the spiral of silence)
사회심리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대표적 이론으로 1972년 독일의 노엘레-노이만(Noelle-Neumann, 1916~2010)이라는 학자가 발표한 연구로, 사회적으로 우세한 목소리와 자신의 의견이 일치하면 유사통계적 감각기관( a quasi-statistical sense organ)을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반대의 경우 소수의 사람들은 다수의 사람들의 고립에 대한 공포로 인해 침묵하려 하는 성향으로 결국 양방의 결속이 침묵의 나선 효과를 가져온다는 이론.
Wednesday, November 02, 2016
세 권의 책..

로열티 3.0 = 동기 + 빅데이터 + 게임화 전략
"배지의 가치는 실제건 가상이건 그 자체가 아니라 배지가 커뮤니티에서 나타내는 의미이다."
생각만으로 전쟁을 이해하는 사람과 직접 겪은 전쟁을 겪어본 사람의 전쟁에 대한 이해는 천지 차이다. 그러므로 경험이란 실현 가능한 창의적 산물의 바탕이다.
구글회장인 에릭 슈미츠는 문명이 시작된 이래 2003년까지 5엑사바이트의 정보가 생성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동일한 양의 테이터를 이틀만에 만들어 내고 있다. (2017년 현재는 하루에?)
실행하지 않는 비전은 환영일 뿐이다. - 토마스 A .에디슨 -
'반응형 퍼블리싱' '경쟁협력(coopetition)'
프로테우스디지털헬스(Proteus Digital Health) - 소화 가능한 센서(Ingestible Sensor)
독설가 니체는 사진의 뜻을 알아주지 못하는 시대를 향해 이렇게 일갈했다. "나는 시대를 너무 빨리 왔다. 오늘의 시대는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내 사상에 도달할 가장 부지런한 빛은 10년 후에나 비출 것이다." " 가난은 당신의 친구가 또는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 줄 것입니다." 그는 사후 100년 뒤인 21세기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자중 한 명이 되었다.권위가 없는 모든 권력은 타인을 파괴시키는 힘과 똑같은 힘에 의해 파괴된다. 경쟁심은 질투의 온상이며, 경외심은 질투를 포기한 상태이고, 경멸은 질투마저 아까운 대상을 향한 멸시이다. -본문-
"우리는 그것이 선하다고 생각되기에 그것을 원하고 욕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고 욕망하기에 그것을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교만은 인간이 자기 자신에 해대 정당한 것 이상으로 느끼는 데에서 생기는 기쁨이다." -스피노자-
Thursday, October 20, 2016
Friday, October 14, 2016
Thursday, October 13, 2016
Entropy
기원전 8세기 헤시도스가 말하길 " 이제 철의 시대로 들어섰다. 낮에는 노동과 괴로움에서 잠시도 벗어 날 길이 없고, 밤에는 약탈자 때문에 전정긍긍해야 한다. 아버지의 마음은 아이들과 한마음이 아니며, 아이들도 아버지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주인과 손님의 생각이 다르며 친구 사이에도 생각이 다르다. 부모들은 금방 늙고 권위를 잃는다. 올바람 사람, 착한 사람, 명세를 지키는 사람은 아무런 혜택도 누리지 못하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과 오만한 사람이 명예를 얻는다. 정의는 폭력에서 나오고 진실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인류학자 막스 클루쿠만(Max Gluckman) - 과학이란 우리세대의 가장 어리석은 사람조차 지난 세대의 천재보다 앞서갈 수 있는 학문을 말한다.
바가바드 기타[Bhagavad-Gita (흰두교 고전)]-"물질에 대해 생각하면 인간은 거기에 집착한다. 집착함으로써 갈망이 생기고 갈망함으로써 분노가 탄생한다. 분노함으로써 망상이 생기고 망상은 기억을 지워버린다. 기억을 잃으면 분별력이 없어지고 분별력이 없어지면 파멸하는 것이다."
위대한 철학자이자 과학자인 빌헤름 오스왈드(Wilhelm Osrwald)-"일단 이루어진 행위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면, 어떤 행위의 책임은 그것이 반복될 수 없을때에만 의미가 있다"
[ 역사는 완벽을 향한 발전이 아니라 질서에서 혼돈으로 움직여가는 사이클의 영원한 반복인 것이다."모든 기술은 주변환경에 더 큰 무질서를 창조하는 대가로 일시적인 '질서의 섬'을 만들고 있을 뿐""우리는 후손들이 쓸 쟁기를 뺏아사 칼을 만들고 있는 꼴이다.""자신의 생활양식이 위협받지 않는 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별 불평없이 자유가 상실되는 것을 감수할 것이다. ] - 본문 내용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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