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동일한 이익이라도 한 번에 받는 것보다 두 번에 걸쳐 나눠 받을 때 기쁨을 더 크게 느낀다. 또한 사람들은 이익보다 손실에 민감하기 때문에 손실을 나누는 것보다 손실을 합하는 것이 슬픔을 줄여줄 수 있다. 그래서 이익은 나누고 손실은 합하라..이러한 이유로 같은 결과이지만 다른계산을 하는 것을 심적회계(Mental Accoungting)라 한다. 심적회계는 인지오류의 하나이고 또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범하고 있는 실수다.

독설가 니체는 사진의 뜻을 알아주지 못하는 시대를 향해 이렇게 일갈했다. "나는 시대를 너무 빨리 왔다. 오늘의 시대는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내 사상에 도달할 가장 부지런한 빛은 10년 후에나 비출 것이다." " 가난은 당신의 친구가 또는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 줄 것입니다." 그는 사후 100년 뒤인 21세기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자중 한 명이 되었다.
*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 핵심 성과지표)
바라쿠다는 공격성이 강해 작은 물고기들을 만나면 돌진한다. 심리학자들은 수조 안에 바라쿠다와 작은 물고기를 넣어두고 그 사이를 투명한 유리 칸막이를 설치하는 실험을 했다. 작은 물고기를 발견한 바라쿠다는 이들을 향해 달려들지만 중간에 쳐둔 유리벽에 부딪혀 번번이 실패한다. 그런데 몇 번 실패를 경험하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는 더 이상 공격을 하지 않는다. 그 후 유리 칸막이를 걷어내면 어떻게 될까? 바라쿠다는 실패했던 자신의 경험에 의지해 여전히 작은 물고기를 공격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과거 자신의 경험이나 관습에만 의존해서 현 상황을 판단하는 것을 ‘창꼬치 증후군(Pike/Barracuda Syndrome)’ 이라 한다. 결국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것이 기존의 관습과 자신의 경험뿐이다 보니 새로운 가능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만약 회사 조직 내의 의사결정권자가 창꼬치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면 그 조직은 발전하지 못한다. 그는 모든 판단 기준을 과거 자신의 경험에만 의존하려 하기 때문이다.
나에겐 조부의 사과나무와 같은것인듯 하다.